[압도적 1위]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10만 2730표 득표
트로트 가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수 송가인이 또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267차 투표 결과, 송가인은 총 10만 2730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투표에서 송가인은 2위를 기록한 김태연과 3위를 차지한 김다현을 비롯한 치열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득표수로 1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팬들의 지지를 증명했다.
[투표 기간 및 특전]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치열한 여정
이번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267차 투표는 2026년 9월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아티스트에게 옥외 전광판 광고 등 특별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어, 이번 송가인의 1위 등극이 향후 4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이어질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대와 한복 자태]
옥빛 한복으로 완성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감동
최근 44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송가인은 옥빛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역대급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한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전주세계소리축제 무대에 오른 근황을 직접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로서 추석 명절을 맞아 대중들의 더욱 뜨거운 사랑과 그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송가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티스트 프로필 & 최근 성과]
가수 송가인은(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 진(眞)로,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이후 '한 많은 대동강', '가인이어라', '엄마아리랑', '비 내리는 금강산' 등 다수의 대표곡으로 대중의 높은 사랑을 받아왔다. 정통 판소리 기반의 웅장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일으킨 국민 아티스트이다.